청년내일저축계좌 2만 4천 명 선정… 3년 뒤 1,440만 원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24,145명이 최종 선정됐다. 매달 1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1,440만 원과 이자를 받는다.
- 누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 24,145명이 최종 선정됐다
- 얼마나: 본인이 매달 1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매달 30만 원을 보탠다. 3년 만기 때 본인 저축을 포함한 1,440만 원과 이자(최대 연 5%)
- 다음 할 일: 선정 안내를 받았다면 하나은행 지점이나 하나은행 앱에서 통장을 만들고 월 10만~50만 원을 넣으면 된다
- 만기 조건: 일을 계속하면서 24개월 이상 저축,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 왜 중요? 2026년부터 실직 등으로 잠시 못 넣을 때 쉴 수 있는 기간이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었다. 군 입대나 임신·출산·육아 휴직이면 최대 2년까지 멈추고 만기도 미룰 수 있다
한 줄 평선정은 시작일 뿐이다. 24개월 이상 꾸준히 넣고 교육까지 마쳐야 목돈이 된다.
- : 날짜 없이 "올해부터"로 적은 부분을 "2026년부터"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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