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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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암사지, 세계유산 예비평가에서 '등재기준 충족 가능성'
경기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예비평가에서 등재기준 (ⅱ)·(ⅲ)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 국가유산청은 2028년 2월까지 등재 신청서를 낼 예정이고, 등재 여부는 2029년에 정해질 예정이다.
창덕궁 대조전 내부 첫 공개… 10월 16일 오전까지 응모
창덕궁 희정당·대조전 내부를 해설과 함께 보는 특별관람이 10월 20~31일 화~토요일 하루 두 번 열린다. 대조전은 2026년 처음 일반에 열린다. 응모는 10월 16일 오전 10시까지, 만 19세 이상 회당 24명 추첨.
경복궁 무료입장 10월 29일부터… 4대궁·종묘·왕릉 18일간
경복궁 무료입장 기간이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 모두 관람료를 받지 않는다. 다만 궁마다 월·화요일 정기휴일에는 문을 닫는다.
한글날 100주년 광화문 행사… 전야제·외벽 영상 일정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2026년 10월 6~17일 한글주간이 열린다. 광화문광장 공연·체험은 6~8일, 전야제는 8일 저녁 7시, 광화문 외벽 영상은 8~11일 밤이다. 날짜별로 정리했다.
선암사 측간 등 절 화장실 3곳, 국가민속문화유산 됐다
순천 선암사 측간, 영월 보덕사 해우소, 합천 해인사 국일암 해우소가 국가민속문화유산이 됐다. 셋 다 10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지금도 쓰이는 전통 사찰 뒷간이다.
한글날 공휴일, 한때 빠졌다 되살아난 사연… 580돌
한글날 공휴일은 1991년 달력에서 빠졌다가 2012년 규정 개정으로 되살아났다. 첫 이름은 '가갸날'이었고 날짜도 몇 번 바뀐 끝에 10월 9일이 됐다.
개천절은 왜 10월 3일? 음력이 양력으로 바뀐 사연
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에 기리던 날이다.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만들어지면서 양력 10월 3일로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