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 10월 25일 끝… 관람 정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이 2026년 10월 25일 끝난다. 무령왕릉 출토 그릇 등 420여 건이 나왔고 성인 5,000원이다. 상설전시관의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는 11월 22일까지 무료다.
- 결론: 한국인의 밥상을 다룬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이 2026년 10월 25일(일) 끝난다. 남은 기간은 3주 남짓이다
- 무엇: 무령왕릉에서 나온 그릇 일괄을 비롯해 420여 건을 특별전시실 2에서 보여 준다.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먹어 왔는지를 밥상으로 살핀다
- 얼마: 성인(25~64세) 5,000원, 7~24세 3,000원. 만 6세 이하와 65세 이상은 무료다
- 왜 중요? 특별전은 끝나면 같은 구성으로 다시 보기 어렵다. 수·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열어 퇴근 뒤에도 볼 수 있다
시간과 표 사기
| 요일 | 관람 시간 | 입장 마감 |
|---|---|---|
| 월·화·목·금·일 |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 오후 4시 50분 |
| 수·토 | 오전 9시 30분~오후 9시 | 오후 8시 20분 |
- 온라인 예매는 티켓링크와 네이버에서 관람 전날까지 한다. 현장에서는 그날 표만 판다
- 무료 대상자는 티켓링크에서만 예매할 수 있고, 증빙을 현장에서 보여 줘야 한다
- 공식 도슨트 해설은 평일 오후 4시에 1시간 하며, 관람권과 따로 예매한다
싸게 보는 방법
| 방법 | 할인 |
|---|---|
|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후 6시 이후 표 사기 | 50% |
| 다자녀 우대카드 소지자와 가족 | 30% |
| 예술인패스 소지자 | 30% |
| 국세청 홈택스 세금포인트 할인쿠폰 | 10% |
- 무료: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 등록 장애인과 동반 1명,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본인), 의무 복무 중인 군인·경찰 등
- 할인과 무료는 가장 유리한 한 가지만 적용된다
예를 들어 보면: 부모와 고등학생 자녀 둘이 일요일에 가면 5,000원×2에 3,000원×2를 더해 1만 6천 원이다. 수요일 저녁 6시 이후에 표를 사면 반값인 8천 원이다.
같은 날 무료로 볼 수 있는 전시
-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에서 11월 22일까지 열리고, 입장료가 없다
- 조선 19세기 학자이자 예술가 김정희(1786~1856)의 편지·글씨·그림 31건 38점으로 그가 벗들과 어울려 산 삶을 보여 준다
- 대표작 「불이선란도」(보물)는 9월 13일까지만 걸렸으니 지금은 볼 수 없다
주의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안내 기준이다. 무료·할인은 증빙을 매표소에 보여야 하고 한 가지만 적용된다. 가기 전에 박물관 누리집에서 운영 시간을 다시 확인한다.
한 줄 평수요일 저녁 6시 이후에 표를 사면 반값이다. 같은 날 2층 서화실의 추사 김정희 전시까지 무료로 보면 한 번에 두 전시를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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