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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대군(1426~1457)은 세종의 여섯째 아들이자 단종의 작은아버지다. 두 번이나 단종 복위를 꾀하다 목숨을 잃었고, 영주 순흥에는 그를 신령처럼 모신 드문 제단(사적 영주 금성대군 신단)이 남아 있다.
역사2026년 10월 11일심층
1457년 영월에서 숨진 단종의 시신을 모두가 외면할 때, 고을 호장 엄흥도가 몰래 장사를 지냈다. 단종은 241년 뒤 왕으로 복위됐고 그도 충신으로 기려졌다.
역사2026년 9월 29일심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