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수정 )

광주비엔날레 입장료, 65세 이상 6천 원… 11월 15일까지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11월 15일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 2만 원, 청소년 1만 원, 어린이 7천 원이고 65세 이상·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성인 6천 원, 다시 보러 가면 1만 원이다. 할인과 무료입장 대상을 정리했다.

  • 결론: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9월 5일 시작해 11월 15일까지 열린다. 주제는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다
  • 입장료: 성인(19~64세) 2만 원, 청소년(13~18세) 1만 원, 어린이(4~12세) 7천 원
  • 크게 깎이는 경우: 65세 이상,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성인 6천 원. 한 번 본 사람이 다시 가면 성인 1만 원이다
  • 왜 중요? 정가와 할인가가 세 배 넘게 차이 난다. 대상이면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을 내야 하니 신분증을 챙겨 간다

할인 한눈에 보기

할인 (단위: 원) 성인 청소년 어린이
정상가 20,000 10,000 7,000
단체 18,000 9,000 6,000
전남광주통합특별할인 14,000 7,000 4,900
여수 섬박람회 관람자 14,000 7,000 4,900
재관람 10,000 5,000 3,500
특별할인 6,000 4,000 3,000
  • 예술인패스 소지자는 14,000원이다
  • 여수 섬박람회 관람자 할인은 섬박람회 입장권을 매표소에 보여 주면 된다
  • 문화누리카드는 카드 주인 본인만, 한 사람에 1장까지 결제할 수 있다

언제 열려 있나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에 열고,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한다. 매주 월요일은 쉰다.

특별할인·무료입장은 누구인가

구분 대상
특별할인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상이)자 1~3급의 보호자 1명, 4급 이하 장애인과 3급 이상 장애인의 보호자 1명, 기초생활수급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의무복무 중인 군인·경찰·소방원
무료 국가유공자 본인, 중증장애인(1~3급) 본인, 만 3세 이하 어린이(단체 제외), 5·18 민주유공자 등 법률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할인과 무료입장은 대상자 본인만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없다. 국가보훈신분증 같은 증빙을 현장 매표소에 내야 한다.

주제는 릴케의 시에서

이번 비엔날레의 제목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1908년 발표한 시 「고대 아폴론의 토르소」의 마지막 구절에서 왔다. 부서진 고대 조각상을 마주한 사람에게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는 명령이 밀려오지만, 시는 어떻게 바꾸라고 알려 주지 않는다.

재단은 이번 전시가 변화를 도착점이 아니라 '방법'으로 본다고 설명한다. 큰 위기만이 아니라 날마다 되풀이하는 작은 실천이 쌓여 삶이 바뀐다는 것이 전시의 제안이다.

주의광주비엔날레 재단 누리집의 전시 개요와 티켓 정보를 정리했다. 관람 시간과 쉬는 날은 재단 누리집 '이용안내'에서 확인한다.

한 줄 평정가로 사기 전에 할인 표부터 보자. 65세 이상, 문화누리카드, 여수 섬박람회 입장권까지 할인 길이 꽤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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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이력
  • : 관람 시간(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과 월요일 휴관을 광주비엔날레 관람시간 안내로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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