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예금·보험금 1.5조 원… 금융회사별 환급 성적 공개
찾아가지 않은 휴면예금·보험금이 1.5조 원에 이른다. 금융위원회는 2027년부터 금융회사별 환급 실적을 해마다 공개한다.
- 얼마나? 소멸시효가 지난 휴면자산(예금·보험금 등)이 2025년 말 1.5조 원. 2022년 1.5조, 2023년 1.6조, 2024년 1.4조로 좀처럼 줄지 않는다
- 무엇이 바뀌나: 2026년 실적부터 금융회사별 환급액·잔액을 해마다 3월 말까지 공개한다 (첫 공개는 2027년)
- 금융회사 숙제: 환급 목표를 세우고 캠페인을 벌이며, 그 결과를 내부통제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 내 돈 찾기: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의 계좌통합관리 메뉴나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 왜 중요? 은행별 환급 성적이 나란히 비교되면, 잠든 돈을 먼저 알려 주는 금융회사가 늘어날 수 있다
주의문자·메일로 개인정보·비밀번호·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별도 링크를 보내면 사기다. 조회는 공식 사이트·앱에서만.
한 줄 평은행 앱을 열 때 1분만 들러 보자. 1.5조 원 가운데 내 몫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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